회화
2026 신광호 개인전 "21st 殘骸 잔해"/SHIN Kwang-ho solo exhibition
마지막 확인 2026. 9. 14.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Visit
관람 일정
About
전시 소개
신광호가 감각이 먼저 도착하고 사유가 뒤따르다 멈추는 불연속의 순간을 인물 회화로 붙잡습니다. 두껍게 겹친 색과 반복된 붓질 속에서 얼굴이 생겨나고 무너지며, 완결된 의미 대신 감정과 사고 뒤에 남은 잔해에서 새로운 감각이 시작됩니다.
이 전시 자세히 보기 ↗
문화포털 전시 상세에서 확인
Visitor Notes
한줄 후기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첫 느낌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