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송채림·박상은 《환-영사》
마지막 확인 2026. 9. 14.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Visit
관람 일정
About
전시 소개
송채림과 박상은이 빛·프로젝션·영상의 투사 과정을 작품의 주제로 삼아 이미지가 나타나고 사라지는 조건을 탐색하는 전시입니다. 빛·영상·디지털 장치가 공간과 관람자의 움직임을 만나 변화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 자세히 보기 ↗
문화포털 전시 상세에서 확인
Visitor Notes
한줄 후기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첫 느낌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