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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 기획전시 《우리는 연결될 수밖에 없다》
마지막 확인 2026. 9. 18.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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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박혜수·장보윤·지희킴·함미나가 기억과 감정을 매개로 나와 타인이 만나는 순간을 살펴봅니다. 서로 다른 삶이 뜻밖의 경험과 감정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통해 낯선 존재 사이에 생기는 작지만 분명한 연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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