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구나 개인전 《파치 과일과 자비 Damaged Fruit And Mercy》
마지막 확인 2026. 9. 29.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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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구나가 상처 입고 기준에서 밀려난 몸과 자연을 조각·회화·설치로 바라보는 개인전입니다. 상품성이 없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파치 과일을 연약한 존재의 은유로 삼아 손상과 돌봄, 자비가 공존하는 감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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