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
《장식에서 다시 유산으로–송자대전판》
마지막 확인 2026. 10. 3.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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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반세기 넘게 미국에서 벽걸이 장식품으로 쓰이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을 통해 돌아온 《송자대전》 책판 한 점을 처음 공개합니다. 1907년 원판 소실 뒤 전국 유림이 뜻을 모아 1926년 남간정사에서 다시 새긴 과정을 따라가며, 이름과 쓰임을 잃었던 문화유산이 고향에서 본래의 역사와 의미를 되찾는 여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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