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박자현·박상용 2인전 《기록의 밀도: 점의 노동, 빛의 기록》
마지막 확인 2026. 10. 8.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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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일정
종료
부산문화재단
- 기간
- 2026. 9. 11. — 2026. 10. 10.
- 장소
- 부산 · 남구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로 84-1
- 시간
- 운영시간 확인 중
- 관람료
- 무료
About
전시 소개
박자현과 박상용은 사진이라는 공통된 출발점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과 기억을 화면에 쌓습니다. 박자현은 펜과 연필의 반복적인 손노동으로 삶의 장면을 다듬고, 박상용은 숯과 재의 물성으로 빛의 흔적을 안착시켜 기록이 회화적 이미지로 바뀌는 과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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