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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최미 개인전 《새김의 시작, 한글: 인천에서 피어나는 K-Art》

마지막 확인 2026. 10. 8.

최미 개인전 《새김의 시작, 한글: 인천에서 피어나는 K-Art》 대표 이미지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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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일정

종료

인천서해구문화회관

기간
2026. 10. 2. — 2026. 10. 17.
장소
인천 · 서해구
시간
10:00~18:00(12:00~13:00 점심시간, 입장 마감 17:30)
관람료
무료

About

전시 소개

캘리그라피 작가 최미가 한글의 획과 여백을 조형 요소로 삼아 문자와 이미지가 만나는 작업을 선보입니다. 익숙한 글자의 뜻뿐 아니라 쓰는 동작과 리듬, 화면에 남은 붓의 결을 따라가며 한글이 오늘의 K-Art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는 두 번째 개인전입니다.

이 전시 자세히 보기 ↗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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