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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박성민 개인전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마지막 확인 2026. 10. 8.

박성민 개인전 《형태를 지나 결에 머물다》 대표 이미지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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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일정

진행 중

노화랑

기간
2026. 10. 15. — 2026. 11. 5.
장소
서울 · 종로구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4
시간
화~토요일 10:00~18:00
관람료
무료

About

전시 소개

박성민은 도자기의 표면을 극도로 확대해 균열과 번짐, 겹쳐진 색의 층을 낯선 풍경처럼 그립니다. 극사실 회화를 바탕으로 물질의 표면에 축적된 시간과 변형의 흔적을 응축하고, 단단한 외피처럼 보이는 도자기가 변화가 계속 일어나는 하나의 지형으로 읽히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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