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정성훈 개인전 《포개진 지도: 미시적이지만 거시적인 풍경》
마지막 확인 2026. 10. 9.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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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정성훈은 한국과 미국에서 지나온 구체적인 장소를 사진과 기억으로 수집한 뒤, 합판과 점토, 캔버스가 겹쳐진 화면으로 다시 구성합니다. 일상의 이동 경로와 개인의 기억이 지도처럼 포개지면서 재현적인 풍경과 추상적인 층이 동시에 나타나고, 작은 장소의 경험이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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