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김동석 개인전 《소리·울림》
마지막 확인 2026. 10. 12.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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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김동석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해체하고 다시 조합해 한지와 먹, 색과 빛의 조형 언어로 펼칩니다. 닿소리와 홀소리가 만나 언어가 되는 과정을 회화와 입체 작업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화면 속 기호를 따라 자신만의 메시지를 만들고 한글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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