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원추리와 깊은 별》
마지막 확인 2026. 10. 16.
공식 포스터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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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정정엽과 강건이 약 100일 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펼쳐 보이는 서신 프로젝트입니다. 김근태라는 이름에서 시작해 각자의 기억과 작업, 민주주의와 삶의 시간을 묻고 답한 대화의 흔적을 김근태기념도서관 3층 기억곳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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