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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마지막 확인 2026. 10. 13.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대표 이미지

공식 포스터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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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일정

진행 중

국립중앙박물관 · 상설전시관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

기간
2026. 6. 23. — 2027. 1. 31.
장소
서울 · 용산구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시간
월·화·목·금·일요일 09:30~17:30 / 수·토요일 09:30~21:00
관람료
무료

About

전시 소개

대나무의 줄기와 잎을 형태와 문양으로 옮긴 조선백자 16점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군자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한 대나무가 병의 몸체가 되거나 청화·철화 무늬로 펼쳐지는 방식을 비교하며, 기능과 상징, 조형미가 만나는 도자 문화를 살펴봅니다.

이 전시 자세히 보기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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