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수장고: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김세중 · 최욱경 외 3명
국립현대미술관이 보존해 온 조각 중심 소장품과 작품이 실제로 수장·관리되는 환경을 함께 공개합니다. 기획전의 서사보다 재료와 규모에 따른 보존 방식, 작품과 수장 공간의 관계를 직접 관찰하며 수장형 미술관이 작동하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 1층, 개방수장고충북 · 청주시
조각0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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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 최욱경 외 3명
국립현대미술관이 보존해 온 조각 중심 소장품과 작품이 실제로 수장·관리되는 환경을 함께 공개합니다. 기획전의 서사보다 재료와 규모에 따른 보존 방식, 작품과 수장 공간의 관계를 직접 관찰하며 수장형 미술관이 작동하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 1층, 개방수장고충북 · 청주시
조각0예약 불필요
평범한 하루의 작은 행복을 그려 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입니다. 수백 점의 드로잉과 원화, 설치 작품을 따라 초기 작업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를 살피며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가까이에서 만납니다.
문화플랫폼 시민마당 · 동구 문화플랫폼 시민마당(옛 부산진역사)부산 · 동구
설치성인 15,000원 · 청소년·어린이 12,000원예약 불필요
희원회의 열 번째 전시입니다. 참여 작가들이 창작 과정에서 마주한 한계를 넘어 새로운 표현을 시도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청주오스코관 제2전시실에서 서로 다른 시도가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 · 제2전시실충북 · 청주시
복합무료
박하(Parkha)는 다른 사람과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의 불완전함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습과 그 너머를 짐작하는 마음 사이에서 이해와 오해의 관계를 돌아봅니다.
갤러리 유피부산 · 북구
기타무료관람
서울의 도시계획이 도로·주거·산업·공원과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지도·도면·모형·기록으로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공간의 구조와 재료, 장소에 축적된 시간과 사람의 움직임이 서로 영향을 주는 방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서울 · 종로구
건축무료예약 불필요
김신욱 · 루트 블리스 룩셈부르크
루트 블리스 룩셈부르크와 김신욱은 런던과 서울의 도시 주변부, 개발과 방치 사이에 놓인 불확정한 공간을 사진으로 바라봅니다. 건축과 거리, 빛과 표면에 남은 흔적을 통해 이름 붙이기 어려운 장소에 기억과 욕망이 쌓이고 도시의 경계가 계속 다시 쓰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갤러리JJ서울 · 강남구
사진무료예약 불필요
서세옥 · 서도호
서세옥과 서도호가 함께 기억하는 성북동 한옥에서 출발하는 전시입니다. 서세옥의 수묵 작품과 인간 연작, 서도호가 집의 부분을 탁본한 신작 등을 통해 집에 남은 손길과 삶의 기억을 살펴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다른 재료로 풀어낸 공간과 사람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성북구립미술관 · 제1·2전시실서울 · 성북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서비스가 종료된 한국 디지털게임의 화면·규칙·기억을 다시 작동시키며 게임을 보존해야 할 문화 기록이자 디자인 결과물로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형태와 기능, 글자와 색, 사용하는 사람의 경험이 하나의 시각 체계로 조직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서울 · 서초구
디자인무료예약 불필요
강형구 · 로빈 일리 외 1명
국내외 작가 14명의 회화·드로잉·조각·영상 100여 점으로 극사실주의가 현실을 재현하고 흔들며 다시 구성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닮음을 향한 기술에서 출발해 실재와 이미지의 경계를 교란하는 장면, 익숙한 대상을 낯선 감각으로 바꾸는 동시대 표현까지 세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광주미술관 · 광주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북구
복합유료예약 선택
대전시립미술관의 설치·뉴미디어 소장품과 보존용 크레이트를 함께 공개해 가변적인 작품이 수장되고 다시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대전 · 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권진규
유족과 기념사업회가 기증한 권진규의 1950~70년대 조각·소조·부조·드로잉·유화 등 141점을 바탕으로 꾸민 상설전입니다. 남서울미술관의 다섯 전시실에서 작가의 창작 과정과 시대적 흔적을 작품과 자료로 이어 봅니다.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서울 · 관악구
조각무료예약 선택
백승아
백승아가 《Self Configuration》 연작의 대형 다중 패널 회화 열두 점을 선보입니다. 여러 화면을 가로질러 이어지는 색과 형태를 따라가며 한 화면에 고정되지 않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래드스톤갤러리 서울서울 · 용산구
회화관람료 확인 중
19세기 아메리칸 퀼트와 동아시아 조각보, 현대 섬유작업을 연결해 직물에 담긴 공동체·노동·연대와 전통의 확장을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재료의 물성과 손의 제작기법, 생활 속 쓰임이 조형적 표현으로 바뀌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서울 · 용산구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오간수교의 도시 표면에 금빛 흐름과 청계천의 움직임을 투사해 계절·물·빛이 함께 변하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전시입니다. 빛·영상·디지털 장치가 공간과 관람자의 움직임을 만나 변화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청계천 한빛광장서울 · 중구
미디어아트무료예약 불필요
구나 · 김민훈 외 5명
구나, 김민훈, 이다미, 이립, 전우진, 최고은, 황수연이 조각과 건축에서 수직성이 어떻게 힘과 규범의 이미지가 되어 왔는지 되묻습니다. 더 그라운드에서 한옥 정원과 옥상 정원까지 이어지는 작품들이 몸과 재료, 사회적 구조가 서고 기대고 무너지는 방식을 드러내며, 남성성으로 부호화된 수직의 질서를 여러 방향으로 다시 읽게 합니다.
아트선재센터 · 더 그라운드, 한옥 정원, 옥상 정원서울 · 종로구
조각성인 10,000원 · 학생 7,000원 · 예술인패스 7,000원예약 선택
조경재가 실제 공간에 사물과 빛을 배치한 뒤 아날로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선보입니다. 익숙한 물체가 기능을 벗고 색과 형태로 바뀌는 순간을 통해 공간·사물·시간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탐색합니다.
갤러리 팔조대구 · 수성구
사진무료예약 불필요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맞아 1966년 선수촌의 출발과 아시아 무대를 준비한 국가대표의 훈련·생활을 사진과 기록으로 되짚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태릉선수촌서울 · 노원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봉섭 · 이상미 외 1명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료의 질감과 색채, 작품 속 작은 유머를 다시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헬로우뮤지움과 하슬라미술관의 협력으로 김봉섭·이상영·이상미의 작품과 하슬라미술관 소장품을 만납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연계 체험 프로그램의 비용은 별도입니다.
헬로우뮤지움서울 · 성동구
복합무료예약 선택
채성필
채성필은 흙을 물에 풀어 화면에 흘리고 스며들게 하며, 물질이 마르고 쌓이는 시간 자체를 회화의 과정으로 삼습니다. 《익명의 땅》과 《대지의 몽상》, 《물의 초상》에서 이어진 작업과 신작 《묘법》을 함께 선보이며, 중력과 우연이 만든 선·입자·얼룩이 추상적인 색면이자 자연의 풍경처럼 나타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갤러리 그림손서울 · 종로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솔 르윗
개념미술의 선구자 솔 르윗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으로, 1960년대 흑백 구조물부터 후기 색채 작업과 아카이브까지 전 시기를 잇습니다. 선·격자·정육면체에 규칙을 부여한 월 드로잉 13점을 포함해 구조물, 회화, 사진, 판화 등 45점을 선보이며, 하나의 아이디어가 제작자와 장소에 따라 여러 형태로 실현되는 과정을 미술관 전체 공간에서 경험하게 합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1층 로비, 지하 1층 1~7전시실 및 교육실서울 · 용산구
복합성인 18,000원 · 대학(원)생 14,000원 · 청소년·어린이 9,000원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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