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 카지노 룩셈부르크 파빌리온 《사마귀의 날 The Day of the Mantis》
M+M (마르크 바이스 Marc Weis, 마르틴 드 마티아 Martin De Mattia)
룩셈부르크 작가 듀오 M+M의 영상 작업을 중심으로 생태와 포스트휴머니즘, 변화하는 존재의 조건을 살펴보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과 시점이 교차하는 장면을 통해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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