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 · 박세빈 석사학위 청구전 《Our Own Shelter》
박세빈 · 한지연
한지연과 박세빈은 각자가 마음속에 마련한 피난처와 안식의 공간을 동양 채색화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종이와 천 위에 민화와 공필화의 세밀한 표현을 겹쳐 개인의 기억과 상상이 머무는 장소를 만들고, 불안한 현실에서 스스로를 지탱하는 내면의 보호막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줍니다.
갤러리 지하서울 ·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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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빈 · 한지연
한지연과 박세빈은 각자가 마음속에 마련한 피난처와 안식의 공간을 동양 채색화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종이와 천 위에 민화와 공필화의 세밀한 표현을 겹쳐 개인의 기억과 상상이 머무는 장소를 만들고, 불안한 현실에서 스스로를 지탱하는 내면의 보호막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줍니다.
갤러리 지하서울 ·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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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이우성이 파도의 움직임을 1,969장의 그림으로 옮긴 애니메이션 영상과 서로 다른 길이로 흐르는 피아노 선율을 함께 선보입니다. 반복과 어긋남 속에서 매번 달라지는 파도처럼 순간과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1층 제3전시실서울 · 금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원주자수장보전회가 《지광국사탑비 돌 그림, 색실로 피다》라는 제목으로 지광국사탑비의 조각과 글씨를 색실 작업으로 풀어냅니다. 고려 석조문화유산의 문양과 기록을 전통 자수의 재료와 감각으로 다시 살펴보는 초대전입니다.
원주문화재단강원 · 원주시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권영일
권영일이 한국 행위예술 현장에서 이어 온 실천과 기록을 사진과 아카이브 자료로 되짚는 개인전입니다. 몸과 장소, 관객이 만나는 일회적 행위가 어떤 이미지와 기억으로 남는지 살피며 한국 퍼포먼스 미술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부산 · 금정구
사진무료예약 불필요
화가림 회원들이 우리 꽃의 형태와 색을 천과 실을 활용한 섬유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회화적 구도와 섬유의 질감을 함께 살린 작품을 통해 익숙한 꽃이 손작업의 결을 지닌 공예 이미지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원주한지테마파크강원 · 원주시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강승호 · 오예지
강승호와 오예지가 참여하는 2인전입니다. 오예지가 기획하고 콘노 유키가 서문을 맡아 두 작가의 작업을 K-Arts space 2·3층에 펼쳐 보입니다.
K-Arts Space서울 · 성북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홍지영
홍지영이 바다의 색과 생명체의 열, 기억 속 풍경을 자신만의 색채 언어로 풀어냅니다. 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 사업으로 열리는 전시로, 익숙한 외형을 흐린 이미지 속에서 내면의 감각을 찾아갑니다.
초읍동새마을금고 본점 우리동네MG갤러리부산 · 부산진구
회화무료관람예약 불필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무대·임시중앙청·영도다리·우암동 소막마을 등 11개 유산을 한자리에서 소개합니다. 도시 곳곳에 남은 장소와 건축물을 통해 전쟁과 피란민의 생활을 되짚습니다.
부산근현대역사관 ·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2층 기획전시실부산 · 중구
기타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정미경
정미경이 반복되는 하루에 쌓인 기억과 감정을 선명한 색과 원의 흐름으로 표현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이 서로 이어져 새로운 시간과 삶을 만들고 다시 행복으로 순환하는 모습을 회화로 보여줍니다.
CGV청주(서문) 갤러리원 1층충북 · 청주시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박지원 · 변채영 외 1명
챕터투의 2026년 레지던시 입주작가 박지원, 변채영, 최모민이 한 해 동안 이어 온 작업을 함께 선보입니다. 도시의 집과 실내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 신체와 사물에 남은 흔적과 억제, 화가의 방과 나무가 있는 공간을 각자의 회화와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서로 다른 일상과 기억이 한 전시장 안에서 어떻게 겹쳐지는지 살펴보게 합니다.
챕터투 · 챕터투서울 · 마포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유준
김유준이 변화하는 구름의 표정과 하늘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연작을 소개합니다. 빠르게 흩어지는 자연의 형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삶의 흐름과 우연히 마주한 장면의 감정을 함께 담아냅니다.
부산시청 전시실 ·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부산 · 연제구
사진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작가들이 전시장의 구조와 동선을 직접 읽고 선·사물·몸의 움직임으로 공간을 새롭게 그려내는 현장 연계 프로젝트입니다. 작품이 벽에 머물지 않고 빛·사물·동선과 결합해 공간 전체의 경험으로 확장되는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서학아트스페이스전북 · 전주시
설치무료예약 불필요
이수경이 깨진 도자 조각을 이어 만든 작업을 통해 파손과 복원, 아직 오지 않았거나 이미 지나간 시간의 상태를 질문하는 호반미술상 수상전입니다. 입체 작품의 재료와 부피, 작품과 주변 공간의 관계가 관람자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서울 · 종로구
조각무료예약 불필요
Lee ja · 백유미(BaekYu Mi) 외 1명
레오앤갤러리 개관 2주년을 맞아 백유미·이원숙·이자 세 작가의 작업과 사유를 조명합니다. 회화와 판화를 오가며 각기 다른 화면을 구축해 온 작가들의 시선을 한 공간에서 비교하는 기획 초대전입니다.
판화무료관람예약 불필요
김수길
김수길 작가의 2025년 제68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시각예술 부문 수상을 기념하는 개인전입니다. 오랜 창작 활동에서 형성된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며 지역 미술에 남긴 발자취를 돌아봅니다.
부산시청 전시실 · 부산광역시청 제3전시실부산 · 연제구
복합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얼굴의 표면을 단순한 초상에서 벗어나 정체성·감정·타인의 시선이 통과하는 경계로 바라본 여러 작가의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안젤리미술관경기 · 용인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원숙이 오랜 시간 그려 온 삶 주변의 이미지들을 시기와 소재의 경계 없이 한자리에 모읍니다. 해마다 되돌아오는 봄의 생명력과 늙지 않는 아름다움에 대한 바람을 바탕으로, 작가가 지속해 온 아름다움과 연민의 이야기를 회화로 펼칩니다.
예화랑서울 · 강남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개항 이후 150년 동안 부산항이 성장하고 도시와 사람의 삶을 바꾼 과정을 유물·사진·영상·모형 약 100건으로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립해양박물관부산 · 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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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 · 김민주 외 4명
기묘·김민주·안소현·윤연우·장띵·캐쓰가 책 표지로 사용된 원화 47점과 실제 도서를 함께 선보입니다. 출판물에서 온전히 드러나기 어려운 원화의 색감과 질감, 작품이 책의 내용과 만나 첫인상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1관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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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신 정보를 확인해 픽핏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