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이 바다 높은 물결 위에 있다: 1945-1953
김종식 · 세컨드 콤플렉스 외 3명
김종식·양달석·이쾌대·신학철 등 여러 세대의 작품으로 1945년 해방부터 한국전쟁 정전까지 격동의 사회·문화·정치 현실을 미술의 시선에서 돌아봅니다. 당시의 시대정신과 민중의 삶을 살피고, 기록에서 비어 있던 역사의 일부를 동시대 작업과 함께 다시 구성합니다.
부산시립미술관 · 부산시립미술관 2·3전시실, BMA 공간부산 · 해운대구
복합무료관람예약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