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를 빛낸 사람 수상작가전: 첫 장면 Award-Winning Alumni Exhibition: The First Scene》
강호연 · 노진아 외 2명
서울예고가 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동문 수상 작가의 현재 작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첫 미술 전시입니다. 강호연·노진아·조희경·최영빈이 조각과 설치, 인터랙티브 로보틱스, 댄스필름과 회화로 서로 다른 감각과 관심을 펼치며 동시대 시각예술의 폭을 보여줍니다.
서울아트센터 도암 도암갤러리서울 · 종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