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호 개인전 《얄궂게 파란》
이원호
이원호가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파란색 이삿짐 플라스틱 박스를 주요 재료로 삼습니다. 이동과 물류의 도구이자 생계의 수단, 사적인 기록의 용기가 되는 사물을 통해 노동과 이동의 여러 층위를 드러냅니다.
설치무료관람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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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
이원호가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파란색 이삿짐 플라스틱 박스를 주요 재료로 삼습니다. 이동과 물류의 도구이자 생계의 수단, 사적인 기록의 용기가 되는 사물을 통해 노동과 이동의 여러 층위를 드러냅니다.
설치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일제강점기 부산에서 이어진 독립운동의 기록과 인물을 되짚는 역사 전시입니다. 지역에 남은 사건과 자료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의 도시 안에서 독립운동의 기억을 어떻게 이어갈지 생각하게 합니다.
백산기념관 ·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부산 · 중구
기타무료관람예약 불필요
강수정 · 김민주 외 15명
갤러리엘르가 매년 이어 온 소품전으로, 서로 다른 화면과 재료를 다루는 17명의 작가가 작은 규모의 신작을 한자리에 선보입니다. 크기가 작아도 각자의 조형 언어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작품을 통해 신진·선정 작가의 최근 작업을 가볍게 비교하고 소장 가능한 미술의 폭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엘르서울 · 강남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인간의 판단·기억·관계를 구성하는 시대를 디지털 이미지와 설치, 참여형 작업으로 질문하는 동시대 미디어 전시입니다. 빛·영상·디지털 장치가 공간과 관람자의 움직임을 만나 변화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남미술관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광양시
미디어아트성인 1,000원 /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군인, 예술인 700원예약 불필요
박승일 · 최승이
박승일이 유화 작업과 저서 《오늘도 무사히 경찰했습니다》를 함께 선보이는 전시이자 출판기념회입니다. 최승이와 협업한 작품을 포함해 평범한 오늘을 지켜 낸 경찰관들의 얼굴과 현장을 그린 회화를 소개하고,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쓰는 경찰관의 시선으로 일상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문화공간 스페이스다온서울 · 서초구
회화무료관람예약 불필요
1932년 식민지 경성을 배경으로 관람자가 밀정의 임무를 수행하며 도시의 장소와 독립운동의 흔적을 따라가도록 만든 체험형 역사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서울 · 종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진영 · 정석우
김진영과 정석우는 비어 있음과 쌓임, 빛과 시간, 기후가 화면에 남기는 변화를 서로 다른 회화 방식으로 탐색합니다. 김진영은 수평 구조와 여백으로 물질과 존재의 흔적을 다루고, 정석우는 비·바람·빛·온도가 유화의 과정에 개입하도록 두어 자연과 회화가 함께 변하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비디 갤러리서울 · 중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정안용
정안용이 오래된 집과 골목, 사라지는 상업공간의 기억을 도시 아래 쌓인 지층처럼 바라봅니다. 부산의 15개 전시공간을 잇는 ‘다면적 실험실: 부산’의 흐름 안에서 개인과 도시의 시간을 겹쳐 보여줍니다.
낭만시간연구소부산 · 동구
복합무료관람 (네이버 사전예약 필수)예약 선택
바니아랜드가 항구의 세관과 신고 물품을 비유로 지역에서 만들어지고 이동하는 예술의 가치와 교환을 유쾌하게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인천아트플랫폼인천 · 제물포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스페이스다온이 초대한 작가의 최근 작업을 중심으로 개인의 시각언어와 공간이 만나는 방식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화공간 스페이스다온서울 · 서초구
복합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어반스케쳐스부산 회원 25명과 시민들이 사상 일대의 익숙한 거리와 공간을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어반스케치 전시입니다. 회원 작품과 시민참여 워크숍 결과물을 함께 소개하고, 도시의 일상적인 장면을 새롭게 바라보는 드로잉·실크스크린 체험으로 지역과 관람객을 연결합니다.
사상인디스테이션 · 사상인디스테이션 도란동1 층갤러리부산 · 사상구
일러스트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예인회
예인회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과 표현으로 만든 작품을 청주 갤러리 원 B관에서 함께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예술의 결을 한 공간에서 만나며, 한 사람의 개인전과는 다른 단체전의 폭넓은 화면과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CGV청주(서문) 갤러리원 1층충북 · 청주시
복합무료
김아야 · 김예슬
김아야와 김예슬이 전통 장례문화의 꽃상여와 꼭두에서 출발해 삶과 죽음 사이의 이동을 동시대 공예로 풀어냅니다. 섬유로 만든 언덕과 길, 도자로 빚은 동물들이 한 풍경 안에서 만나 떠난 존재와 남은 기억, 다른 모습으로 이어지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서울공예박물관서울 · 종로구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관찰하고 그린 작품을 모아 유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그림으로 되살아난 문화유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립전주박물관전북 · 전주시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이태훈
현대공예가이자 교육자였던 유리지의 뜻을 기리는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수상작과 결선 진출작 20점을 소개합니다. 도자·유리·섬유·목·금속 등 여러 재료에서 나타나는 동시대 공예의 실험과 실용성, 앞으로의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봅니다.
서울공예박물관서울 · 종로구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수집가가 나누어 준 기증 소장품을 한자리에 소개합니다. 개인이 간직해 온 유물이 공공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경기도의 생활문화와 기억, 박물관 기증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경기도박물관경기 · 용인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예술가와 관람자가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관계를 작품·워크숍·공동 실천으로 구성해 미술관이 학교가 되는 가능성을 실험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르코미술관서울 · 종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창열이 1975년부터 신문지 위에 물방울과 문자, 색의 흔적을 남긴 작업을 통해 일상의 시간과 회화적 상상이 교차하는 순간을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제주 · 제주시
회화성인 2,000원 / 청소년, 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예약 불필요
토베 얀손의 무민 가족이 여러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이미지와 체험 요소로 소개합니다. 낯선 세계를 여행하는 캐릭터의 모험을 따라가며 가족과 우정, 용기와 포용의 의미를 만납니다.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전시공연장(B동)부산 · 영도구
일러스트무료관람예약 불필요
박희주
박희주는 여러 도시를 옮겨 다니며 남은 장소의 기억과 자연의 단서, 아직 가보지 않은 세계에 대한 상상을 한 화면에 겹칩니다. 식물과 바위, 생물처럼 보이면서도 어느 하나로 규정되지 않는 덩어리들은 고향과 집을 이루는 파편들이 모여 새로운 풍경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예술공간 의식주서울 ·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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