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아뜰리에] 시선 너머의 장면
김동건 · 김성찬 외 4명
송석현·김동건·신승환·박다빈·김유민·김성찬이 함께하는 6인 그룹전입니다. 서로 다른 작가의 시선을 한 공간에 모아 익숙한 장면의 표면을 넘어 각자가 발견한 감각과 풍경을 펼쳐 보입니다.
성수아트홀(성수문화복지회관)서울 · 성동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전국 시각예술 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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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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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 김성찬 외 4명
송석현·김동건·신승환·박다빈·김유민·김성찬이 함께하는 6인 그룹전입니다. 서로 다른 작가의 시선을 한 공간에 모아 익숙한 장면의 표면을 넘어 각자가 발견한 감각과 풍경을 펼쳐 보입니다.
성수아트홀(성수문화복지회관)서울 · 성동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버스라는 익숙한 이동수단을 공예적 상상과 재료 실험으로 바꾸어 사물의 기능과 형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전시입니다. 재료의 물성과 손의 제작기법, 생활 속 쓰임이 조형적 표현으로 바뀌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충주문화관광재단충북 · 충주시
공예무료예약 불필요
박지만의 개인전이 부산 M543 Cafe. Gallery에서 열립니다. 공식 포스터에는 사슴과 원형의 색면이 어우러진 대표 작품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시는 10월 19일까지이며, 카페 공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M543 Cafe. Gallery부산 · 북구
회화무료관람(카페)
한국화가 청계 정종여의 작품을 통해 전통 수묵과 채색을 바탕으로 시대와 현실을 담아낸 화업과 남도 미술의 흐름을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암군립 하정웅미술관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영암군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심성아 · 안나 본다렌느코
심성아와 안나 본다렌코의 작업을 통해 표면 사이에서 생기는 감각과 관계를 살펴봅니다. 부산 15개 전시공간이 함께하는 ‘다면적 실험실: 부산’의 참여 전시로 지역 공간을 잇는 흐름 안에서 열립니다.
어라이즈 아트스페이스부산 · 수영구
복합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책과 기록을 매개로 마음에 남은 문장과 일상의 기억을 돌아보는 참여형 전시입니다. 관람객은 기록 취향을 살피고 전시장에 마련된 기록지에 지금의 자신을 한 줄로 남기며, 다른 사람의 시간과 오늘의 경험이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만듭니다.
원주한지테마파크 제2기획전시실강원 · 원주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홍현수(CARVEINGLOW)가 여러 빛의 작업을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구성합니다. 개별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빛이 함께 만드는 분위기를 만나는 전시입니다.
벤처 : 템플 오브 템포부산 · 부산진구
설치무료관람(카페)
제34회 강릉전국사진공모전의 입상·선정작을 통해 전국 사진가들이 포착한 다양한 사람과 장소, 순간을 소개합니다. 공모 형식으로 모인 사진을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기록과 조형 표현으로서 사진의 폭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강원 · 강릉시
사진무료예약 불필요
최은정이 하늘과 자연의 빛을 희망의 이미지로 풀어내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색채의 회화 개인전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충북 · 청주시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이태량이 가벼움과 처절함처럼 모순된 감정을 한 화면에 겹쳐 일상과 존재가 동시에 흔들리고 버티는 순간을 그린 개인전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CGV 울산성남울산 · 중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김규호 · 박장근 외 2명
박장근·최우영·김규호·이름 네 작가의 작업을 통해 완성된 결과보다 매일 이어지는 준비와 창작의 시간을 들여다봅니다. 한강뮤지엄의 공간 안에서 아이디어가 작품이 되어 가는 과정과 예술가의 반복적인 실천을 여러 매체로 만납니다.
한강뮤지엄경기 · 남양주시
복합일반 10,000원 (음료 1잔 포함)예약 불필요
김이화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김이화가 바다와 조간대에서 발견한 이동·관계·생태의 감각을 동시대 시각언어로 풀어냅니다. 연구자들과 진행한 ‘Intertidal Nomad’의 대화를 바탕으로 인간 중심의 경계를 넘어 해양 환경과 여러 존재가 함께 만드는 질서를 살펴봅니다.
홍티아트센터 · 홍티아트센터 1층부산 · 사하구
설치무료관람예약 불필요
김덕희 · 로랑그라소 외 8명
백남준을 비롯한 열 팀의 작가가 달을 매개로 시간, 빛, 우주와 기술의 관계를 탐색하는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백남준아트센터 제2전시실에서 역사적 작업과 동시대 작품을 함께 구성해 서로 다른 시대의 달 이미지를 연결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 제2전시실경기 · 용인시
미디어아트무료예약 불필요
일제강점기 청계천에서 조선인 노동자와 함께 살았던 노무라 모토유키의 사진과 자료를 통해 도시 하천과 사람들의 삶을 복원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청계천박물관서울 · 성동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사물이 움직이고 놓이는 방식, 그 주변에서 생기는 몸과 공간의 관계를 여러 작가의 조형 언어로 탐색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지하서울 · 마포구
복합관람료 확인 중예약 선택
박상용 · 박자현
박자현과 박상용은 사진이라는 공통된 출발점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과 기억을 화면에 쌓습니다. 박자현은 펜과 연필의 반복적인 손노동으로 삶의 장면을 다듬고, 박상용은 숯과 재의 물성으로 빛의 흔적을 안착시켜 기록이 회화적 이미지로 바뀌는 과정을 함께 보여줍니다.
부산문화재단부산 · 남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민금숙 · 박정숙 외 6명
어반스케쳐스춘천 회원 8명이 춘천의 거리와 일상을 현장에서 포착한 드로잉을 선보입니다. 익숙한 도시 풍경을 서로 다른 선과 색으로 기록하며 같은 장소가 각자의 시선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박물관강원 · 춘천시
일러스트무료예약 불필요
양나희
버려진 골판지와 도시 주변부의 풍경을 오래 탐구해 온 양나희의 개인전입니다. 쓸모를 다했다고 여겨지는 재료와 장소에 남은 삶의 흔적을 돌아봅니다.
G&J갤러리서울 · 종로구
복합무료
최방원
최방원이 계절의 변화와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2026년 네 지역 사진공간 교류전의 하나로 열리며,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포착한 빛과 시간이 관람자의 눈앞에서 다시 만납니다.
스페이스 포포 · 스페이스포포부산 · 금정구
사진무료관람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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