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조각이 꿈+틀(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2)(상설전)
올림픽공원의 조각과 조형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보고 만지고 구성하며 입체 표현을 익히도록 만든 상설 체험 전시입니다. 입체 작품의 재료와 부피, 작품과 주변 공간의 관계가 관람자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마미술관 2관서울 · 송파구
조각유료 3,000~5,000원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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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의 조각과 조형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보고 만지고 구성하며 입체 표현을 익히도록 만든 상설 체험 전시입니다. 입체 작품의 재료와 부피, 작품과 주변 공간의 관계가 관람자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마미술관 2관서울 · 송파구
조각유료 3,000~5,000원예약 불필요
반세기 넘게 미국에서 벽걸이 장식품으로 쓰이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을 통해 돌아온 《송자대전》 책판 한 점을 처음 공개합니다. 1907년 원판 소실 뒤 전국 유림이 뜻을 모아 1926년 남간정사에서 다시 새긴 과정을 따라가며, 이름과 쓰임을 잃었던 문화유산이 고향에서 본래의 역사와 의미를 되찾는 여정을 살펴봅니다.
대전시립박물관대전 · 유성구
판화무료예약 불필요
해운대 바다 갤러리가 소장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앤디 워홀·심문섭·남수정·황주리 등 14명의 작가를 함께 만나며 서로 다른 작품의 시선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해운대 바다 갤러리부산 · 해운대구
복합무료관람
김택상
김택상이 신작 ‘Ice Blossom’ 연작과 영상, 대형 회화 등 30여 점을 조현화랑의 부산·서울 세 공간에서 동시에 선보입니다. 빛과 색이 화면에 스며들며 생기는 미세한 차이를 통해 회화의 깊이와 시간을 경험합니다.
조현화랑 달맞이 · 조현화랑 달맞이부산 · 해운대구
회화무료관람예약 불필요
김우진 · 박노수
박노수의 자연관과 예술적 사유를 중심으로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이어진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생전 거실과 애장품을 재현한 다천서옥, 관람객의 그림이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야외 조각을 함께 구성합니다.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서울 · 종로구
복합관람료: 성인 3,000원 / 청소년 1,800원 / 어린이 1,200원예약 불필요
접경 마을 보구곶의 장소성과 주민의 삶을 작가의 조사와 시각 작업으로 연결해 작은 지역 공간이 품은 기억과 변화를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작은미술관 보구곶경기 · 김포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김용관 · 김진희 외 5명
일상의 빛과 공간이 예술가의 시선을 거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일곱 작가의 전시입니다. 김용관·김진희·송주형·신준민·윤이도·진종환·한낮이 빛과 구름, 기억 속 풍경, 사라져 가는 공간과 햇살을 각자의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영상과 사운드, 사진과 색채를 오가며 하나의 풍경에서 여러 감각으로 갈라지는 상상력을 서울 포스코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포스코미술관 · 포스코센터 지하 1층서울 · 강남구
복합무료
이인미
이인미가 부산의 변화하는 거리와 건물을 흑백사진으로 기록합니다. 건축을 공부하고 도시를 사진으로 관찰해 온 작가의 시선을 따라, 익숙한 풍경에 겹쳐진 시간의 흔적과 그곳에서 이어지는 삶을 살펴봅니다.
고은사진미술관부산 · 해운대구
사진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장-미셸 오토니엘이 최근 2년간 제작한 유리구슬·유리벽돌 조각과 설치 등 대표작 약 100점을 선보입니다. 사랑의 기쁨과 상처, 자연과 우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F1963의 산업유산 공간에 맞춰 펼칩니다.
F1963 · F1963 석천홀 및 달빛가든부산 · 수영구
조각유료 (TBD)예약 불필요
두암 김용두가 평생 수집해 기증한 문화유산과 기증 30년의 기록을 통해 한 사람의 수집이 공공 박물관의 자산이 된 과정을 돌아보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립진주박물관경남 · 진주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성민우가 비단 위에 수묵·채색·금분·은분을 쌓아 그린 풀을 통해 작고 흔한 생명의 시간과 회화의 축적을 보여주는 소장품전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대전 · 서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김택상
김택상이 신작 ‘Ice Blossom’ 연작과 영상, 대형 회화 등 30여 점을 조현화랑의 부산·서울 세 공간에서 동시에 선보입니다. 빛과 색이 화면에 스며들며 생기는 미세한 차이를 통해 회화의 깊이와 시간을 경험합니다.
조현화랑 서울 · 조현화랑 서울서울 · 중구
회화무료관람예약 불필요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건축을 그린 그림 등 30여 점으로 왕실 건축이 지어지고 운영된 과정을 살펴봅니다. 남별전과 전주 경기전을 중심으로 건물을 세운 절차와 그 장면을 글과 그림으로 남긴 기록문화의 의미를 조명합니다.
국립전주박물관전북 · 전주시
건축무료예약 불필요
게오르그 바젤리츠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최근 10년 사이 제작한 회화를 중심으로 노년의 몸과 기억, 시간의 흔적을 돌아봅니다. 손으로 찍어 단 한 점만 만들어지는 모노타이프 방식을 확장한 ‘Schatten’과 ‘Darkness Goldness’ 연작에서 거꾸로 선 인물과 검은 실루엣, 금빛 바탕이 겹치며 사라짐과 죽음을 마주하는 작가의 후기 회화를 보여줍니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 포트힐 · 타데우스 로팍 서울 포트힐서울 · 용산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류승주
류승주는 풀숲 속에 몸을 숨긴 포식자의 모습을 통해 익숙한 풍경 안에 잠복한 긴장과 불안을 드러냅니다. 한눈에 대상을 알아보기 어려운 위장과 시선의 관계를 회화로 풀어내며, 보는 사람과 보여지는 존재의 위치가 뒤바뀌는 순간과 그때 생기는 심리적 감각을 살펴봅니다.
우민아트센터충북 · 청주시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태평양전쟁기 강제 동원 뒤 하와이 호놀룰루 포로수용소에 수감된 한인 포로 황해수의 기록을 따라갑니다. 심문 보고서와 포로 표찰, 사진, 《하와이억류소시찰기》와 《자유한인보》, 생활공간 재현을 통해 포로들의 일상과 한인·일본인 사이의 갈등, 해방을 기다린 시간을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인천 · 제물포구
기타무료예약 불필요
진민욱
진민욱은 걸으며 수집한 일상의 풍경과 오래된 시·문장을 화면 위에 겹칩니다. 2017년부터 이어 온 산책 작업과 최근의 필사를 연결한 신작 20여 점을 통해, 실제로 본 장소와 기억·문학적 상상이 지워지고 다시 쓰이며 새로운 풍경으로 나타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021갤러리대구 · 동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이응노가 서화에서 출발해 추상·구상·조각·도자로 매체를 넓히며 시대와 사회를 사유한 예술적 궤적을 소장품으로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 이응노미술관대전 · 서구
복합성인 1,000원 / 청소년, 어린이 600원예약 불필요
기형도의 시와 생애, 창작 과정에 관한 기록과 시각자료를 새 주제로 엮어 시인의 언어가 오늘의 독자에게 도달하는 방식을 살펴보는 기획전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형도문학관경기 · 광명시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료지 이케다/앙상블 모데른 · 마말리안 다이빙 리플렉스 외 10명
국내외 열두 팀의 공연·음악·영상·설치를 통해 인공지능의 빠른 효율과 대비되는 인간의 느리고 깊은 관찰을 탐색합니다. 탐정처럼 미세한 단서와 감각을 따라가며 시간, 기억, 추론이 예술적 경험으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지하1층, MMCA 다원공간서울 · 종로구
복합개별 프로그램 별 상이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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