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색, 지역의 기억》
이종상 · 유희영 외 2명
대전고등학교 미술부에서 출발해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네 작가 이종상·유희영·이철주·하동철을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한국화와 서양화를 넘나드는 회화 약 100점을 통해 공통의 출발점에서 선과 색이 어떻게 다른 조형 언어로 자라났는지 살펴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 1~4전시실대전 · 서구
회화500원 등(대상별 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예약 불필요
전국 시각예술 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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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상 · 유희영 외 2명
대전고등학교 미술부에서 출발해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네 작가 이종상·유희영·이철주·하동철을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한국화와 서양화를 넘나드는 회화 약 100점을 통해 공통의 출발점에서 선과 색이 어떻게 다른 조형 언어로 자라났는지 살펴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 1~4전시실대전 · 서구
회화500원 등(대상별 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예약 불필요
대전 서단의 청년 대표작가 15명이 한글·한문 서예와 현대적 필묵 작업을 선보여 지역 서예의 다음 세대를 소개하는 초대전입니다. 글자의 짜임과 먹의 농담, 붓의 속도와 여백이 작가마다 다른 표현으로 이어지는 지점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서예진흥원대전 · 중구
서예무료예약 불필요
이응노가 서화에서 출발해 추상·구상·조각·도자로 매체를 넓히며 시대와 사회를 사유한 예술적 궤적을 소장품으로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 이응노미술관대전 · 서구
복합성인 1,000원 / 청소년, 어린이 600원예약 불필요
이응노
이응노가 그린 움직이는 인체와 붓의 리듬을 춤이라는 주제로 살펴보는 기획전입니다. 몸짓을 빠른 선과 형상으로 옮긴 작품을 통해 그의 조형 언어가 움직임과 만나는 방식을 들여다봅니다.
대전 이응노미술관대전 · 서구
회화성인 1,000원 / 청소년, 어린이 600원
대전시립미술관의 설치·뉴미디어 소장품과 보존용 크레이트를 함께 공개해 가변적인 작품이 수장되고 다시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작품 매체와 기록 자료가 하나의 주제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대전 · 서구
복합무료예약 불필요
성민우가 비단 위에 수묵·채색·금분·은분을 쌓아 그린 풀을 통해 작고 흔한 생명의 시간과 회화의 축적을 보여주는 소장품전입니다. 화면의 색과 구성, 재료와 붓질이 주제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중심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대전 · 서구
회화무료예약 불필요
임송자
임송자가 60여 년 동안 이어 온 인체 조각을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라는 세 움직임으로 살펴봅니다. 가까운 사람의 얼굴과 몸을 관찰하고 흙을 붙이고 덜어 형상을 만든 뒤, 여러 인물의 방향과 간격이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과정까지 25점의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대전시립미술관대전 · 서구
조각무료예약 불필요
반세기 넘게 미국에서 벽걸이 장식품으로 쓰이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을 통해 돌아온 《송자대전》 책판 한 점을 처음 공개합니다. 1907년 원판 소실 뒤 전국 유림이 뜻을 모아 1926년 남간정사에서 다시 새긴 과정을 따라가며, 이름과 쓰임을 잃었던 문화유산이 고향에서 본래의 역사와 의미를 되찾는 여정을 살펴봅니다.
대전시립박물관대전 · 유성구
판화무료예약 불필요
1968년 헝가리 페치에서 결성된 네오 아방가르드 그룹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기하학적 구성과 색채를 탐구한 회화뿐 아니라 금속판과 산업 재료를 활용한 실험을 통해 미술과 건축, 감각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KAIST 미술관 · 제5전시실(3층)대전 · 유성구
복합관람료 확인 중
오귀스트 로댕 · 마르크 샤갈 외 6명
로댕의 청동 조각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을 중심으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프랑스 미술을 만납니다. 샤갈, 피카소, 브라크 등 여러 작가의 회화·판화·조각 열 점을 함께 보며 당시 파리의 다양한 표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KAIST 미술관 · 제3전시실대전 · 유성구
복합관람료 확인 중
류경채
KAIST 미술관이 소장한 류경채의 작품 33점을 한자리에서 공개합니다. 1960년대 후반부터 작고 무렵까지 이어진 추상회화와 삶·예술의 기록을 함께 살펴보며 한국 서정추상의 흐름을 만날 수 있는 전시입니다.
KAIST 미술관 · 제2전시실대전 · 유성구
회화관람료 확인 중
엄태정
한국 1세대 추상 조각가 엄태정의 금속 조각을 살펴봅니다. 작가가 물질의 차가운 성질과 여백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본질을 어떻게 질문해 왔는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KAIST 미술관 정문술홀에서 열리는 원로 조각가 초대전입니다.
KAIST 미술관 · 정문술홀(1층)대전 · 유성구
조각관람료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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